내 블로그 목록

레이블이 성령과 신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성령과 신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4년 3월 7일 금요일

그리스도인들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비밀 @@@ 하나님의 교회





그리스도인들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비밀


일반인보다 해박한 성경지식이 있는 신학자나 목회자들도 알지 못하는 성경의 비밀이 있다.

바로 창세기 1장에 나오는 ‘우리’라는 단어다.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in our likeness…)



그리스도인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면 “내 형상을 따라 내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했어야 온당한 것이다. 그런데 어떠한 이유로 하나님께서는 ‘나’ 라는 단수형태를 취하지 아니하고 복수형태의 ‘우리’라고 표기하신 것일까? ‘우리’라는 것은 분명 
2명이상의 여러 사람을 일컫는 일인칭 대명사가 아닌가?

처음부터 완벽하신 하나님이 무엇인가 잘못 표기하신 것은 아닌지 반문해본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고

창11:6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자, 우리가 내려가서 

사9: 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즉 하나님께서는 창세기 1장의 내용 뿐만 아니라 다른 내용에서도 하나님 
당신을 표현하실 때 ‘나’ 또는 ‘내가’라는 표현이 아닌,  ‘우리’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라고 표현하신 그 의미를 알아야 한다.

창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위 내용을 통해서 볼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니 남자와 여자가 창조가 되었다.

 즉 남자와 여자가 나오게 된 경위를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 가운데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여성의 존재가 탄생하게 된 경위는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하셨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버지하나님’이라는 남성으로서의 
성별을 두신 이유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표현하실 때에 아버지라는 
대표성만을 우선적으로 알려주셨을 뿐, 어머니하나님은 창세의 역사부터 
하나님의 피조물인 아담과 하와의 내면에 자리하고 계셨던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아담과 하와! 
남성과 여성을 일상적으로 대해 왔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는 성경의 
비밀 중의 비밀임을 알려 주시고 있다.

엡5:30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찌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남녀간에 만나는 것이 비밀이라고 했습니다. 
어찌하여 남녀간에 만나는 것이 비밀이라고 했을까요?

또한 골1: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이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은 더 이상 성경의 비밀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히12에서는  육체의 아버지를  통해서 영의 아버지를 드러내고 있으며
고전15 에서는 첫사람 아담 을 통해서 마지막 아담, 남성의 존재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성의 존재 함구하고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예언의 시기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하여 성령과 신부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2일 일요일

궁금한 @@@ Why? 엘로힘 & 하나님의 교회


왜? 하나님의 교회는 수 많은 교회들이 
알지 못하고 믿지않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를까요?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이 시대 구원을 허락하시는 구원자를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하나님뿐이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릅니다.





해답은 성경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남성하나님과 여성하나님 두 분. 그래서 구약성경에는 두 분 하나님에 대해
'엘로힘(하나님들)'으로 기록되어 있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남자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라 가르쳐 주셨으며

사도바울은 여자형상의 하나님을 '우리 어머니'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또 사도 요한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성령과 신부(아내)'로 기록한 것입니다.

이는 사람의 지식으로는 결코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비밀이자 천국소망을 가진 인류가 꼭 알아야 할 구원의 진리입니다.



2013년 12월 28일 토요일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그리고 다시한번 사람되어 오신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 교회는 믿어요~~^^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구원자로
믿고 따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수많은 사람들은 믿음이 있노라 하면서도
정작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도 2,000년에 살았다면 과연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예수님)을 믿을 수 있었을까요?
 
어지간한 믿음이 아니고서는 힘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를 할 때 반드시 사람으로 오신다고 예언했고
 식언치 안하시는 하나님께서 사람 되어 친히 오셨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자기들을 구원하시려 오신 예수님을 결국에는 죽이는 역할을 하고 결국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하는 크나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예수님께서는 다시 한 번 사람으로 오셨고
또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히 2:14,16..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오직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서 또한, 자녀을 미혹하는 사단 마귀를 반드시 잡기 위해서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친히 사람 되어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녀들은 분명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여성의 형상이신 어머니 하나님으로 오실수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분명 적그리스도의 영이며 하나님을 대적을 하는
영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것입니다.
 
 

 

2013년 12월 16일 월요일

특별히 다르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는 특별해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구체적인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하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내지는 ‘화평의 하나님!’ 정도로 이해하고 있을 뿐입니다. 의식이 열린 현실에서 “하나님은 이러한 분이시다” 하는 구체적이며
올바른 정의를 내려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호세아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신다”며 “하나님을 힘써 알라”는 말씀을 주시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사도바울은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롬1:20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을 통하여 우리 인생들은 그 순리를 배우며 창조주의 사랑과 그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하나님의 고귀하신 뜻을 담으시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배려하심은 비단 인간의 삶을 영위하라는 의미에서 자연과 여러 생명체들을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척도를 나타내시기 위해서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화가의 그림을 통하여 화가의 나타내려는 심중을 짐작할 수 있듯이 하나님의 영감 속에 창조하신 창조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오묘한 뜻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즉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내용들을 하나님의 창조물을 통해서 제공하였으니, 후일에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하나님을 알 수 없었노라고 항변할 수 없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생명에는 어머니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은 남자와 여자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생각할 수 있는 대목은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하신다면 남자만 존재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여자가 창조된 경위, 그 과정은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다름아닌 어머니하나님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창세의 역사에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아담과 하와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먼저는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지으신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신약에서는 아담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롬5:14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바울이 증거하는 아담은 ‘오실 자’라는 미래형으로 말씀 주셨기에 장차 임하실 재림하실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이 증거하는 아담이 재림그리스도를 지칭한다면 아담의 예언적인 목적에 대하여 이해할 때, 더욱 확실해진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고전15:45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마지막 아담은 타인에게 생명을 부여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진 예언의 인물로 인류에게 원죄를 전가시켰던 처음 아담과 상반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마지막 아담은 인류를 구원할 재림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처음 아담은 알지만 마지막 아담에 대하여 생소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마지막에 나타날 아담이 있다는 사실을 주시해야 할 것입니다. 문제는 첫 사람 아담에게 하와가 있었듯이 마지막 아담의 입장으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에게도 그 아내인 마지막 하와가 있어야 합니다. 이 내용을 요한계시록 마지막 내용에서 마지막 하와의 실체에 대하여 알아 봅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심]
 
마지막에 나타나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생명수는 아무나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나간 전례에서 볼 수 있듯이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셨습니다. (렘 2:13, 요4:13) 따라서 마지막 시대에 인류에게 생명수 말씀을 주실 분이 바로 성령과 신부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 성령과 신부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실로 압축됩니다. 성삼위일체에서 성령은 근본 성부이신 아버지 하나님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과연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영문성경에는 신부가 bride 라고 표기되어 있는바 신랑 신부에서 쓰이는 신부라는 용어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였습니다. (the bride,the wife of the Lame 계21:9]
즉 어린양은 예수님을 나타내고 있기에 (요1:29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마지막 때에 나타나실 재림예수님의 곁에는 예수님의 아내,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계19: 7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즉 창세기 아담과 하와는 마지막 때 구원자로 오실 성령과 신부에 대한 예언이며,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새롭고 특별한 교회입니다.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부분은 예수님 당시에 설명되지 않았을 뿐, 이미 창세역사에서부터 아담과 하와의 모습을 통하여 예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버지하나님’이라는 남성으로서의 성별을 두신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2013년 10월 8일 화요일

파더 마더 &&&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하늘 어머니, 즉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먼저, 성경은 단순한 이야기책이나 역사서가 아닙니다. 
바로 구원자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은 바로 구원자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누구를 구원자라고 알려주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은 2천년전에 이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십자가고난이후 승천하신지 60여년이 지난 후에 쓰여진 책입니다. 


계1:1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바로 이 마지막 시대에 일어날 일에 대해 예언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계22:17에 따라서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허락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에 따라서 성령은 아버지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신부, 즉 아버지의 아내되신 분은 우리에게 누구이십니까?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창세기를 찾아보면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여기서 우리는 단수개념이 아닌 복수입니다. 
즉 둘이상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의 생각대로 하나님께서 남자의 형상이신 
아버지로서만 홀로 존재하신다는 가정을 하면 굳이 복수개념인 우리라는 단어를 
거듭 사용하시진 않으셨을 것입니다.


역으로 생각해보면 피조물인 남자와 여자를 통해서 우리라는 
복수의 하나님 속에는 남자의 형상을 가지신 하나님이 계시고 여자의 형상을 가지신 
하나님이 계시다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창세전부터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이 모든 창조사업 및 구원사업을 이루어 가고 계십니다. 사람들의 의견이 아닌, 
세상 상식이 아닌 바로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구원자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성경을 통해 
알아보세요.!!!!





성령과 신부이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함께하시는 
구원의 처소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2013년 9월 12일 목요일

모르면 절대 로 안되는 성경의 비밀 @@@ 어머니하나님 *** 성령과신부(하나님의 교회)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아버지의 존재는 잘 알고 있지만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 어머니에 대하여는 알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 어머니를 배격하고, 인정하려 들지 않습니다.
수천년간 아버지 하나님만 알다가 갑자기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가 밝혀지니 납득이 가지 않겠지만 성경에서는 마지막 날에는 반드시
하나님 어머니께서 등장하셔야 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된 것은 성경의 가르침이 그러했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
- 마 6:9 -

"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
- 히 12:9 -

예수님과 예수님의 본을 받은 사도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증거하였습니다.
중요한것은 아버지란 단어는 절대 어머니의 존재 없이는 쓰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어머니의 존재는 마지막날에 등장하심으로 예언되어 있었기에 수천년간 아버지 하나님만 불렀지만 예언의 시대에 이르러서 하나님 어머니께서 등장하시게 됩니다.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 계 22:17 -


 
마지막날에 성령과 신부가 등장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데 성령 하나님은 성삼위일체의 가르침으로 보면 아버지 하나님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령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등장하셔서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누구인지 알아야겠습니다.
 
"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
- 계 21:9~10 -
 
한 천사가 사도 요한에게 어린양(재림그리스도)의 아내인 신부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요한은 신부를 그대로 기록하지 아니하고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표상하여 기록했습니다. 그렇다면 사도 바울은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을 누구로써 알려주시는가 살펴보겠습니다.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 갈 4:26 -
 
성령 하나님 아버지의 아내요, 신부라 하더라면 우리가 그 신부를 누구로써 부르는게 마땅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라고 불러야 마땅한 것 아니겠습니까? 혹자는 마지막날에 등장하는 신부를 성도들이라고 말을 하는데 생명을 받아야만 하는 존재인 우리들이 어찌 생명수를 줄 수 있는가 생각해보시면 틀린 답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 어머니께서 마지막날에 등장하시는 것인가를 구약 성경의 예언을 통하여 알아보겠습니다.
 
" 그 날에(세상 마지막날, 끝날)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
- 슥 14:8 -
 
" 그가 나를 데리고 전(예루살렘) 문에 이르시니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서 동으로 흐르다가 전 우편 제단 남편으로 흘러내리더라...  ...이 흘러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소성함을 얻을찌라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 가므로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도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 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 
- 겔 47:1~12 -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면 마지막 날에 예루살렘에서 모든 생명을 살리고 소성케 하는 생명수가 흘러나온다고 했습니다. 생명수가 솟아나는 그 예루살렘은 마지막날에 등장하시는 하나님 어머니라고 요한 선지자는 증거하였습니다.
 
" 또 저가 수정 같이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렘3:17 예루살렘)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예루살렘)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
- 계 22:1~5 -
 
 
 
분명 생수가 솟아나는 예루살렘은
마지막날에 등장하시는 하나님 어머니이심을 알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 어머니를 영접하고 주시는 생명수를 받는 자, 그들이야말로 하늘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노릇 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인 것입니다.
 

 
 
 
 



2013년 9월 7일 토요일

이유있는 어머니하나님의 존재 &&&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 성령과 신부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뿐’이라는  
오래된 고정관념이 팽배한 현실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부분이 많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세상이치와 성경의 증거를 통해서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함양하시길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만을 전하는 교계의 현실 
       
현대사회 매스미디어의 발달과 정보의 홍수는 과거 엘리트계층만이 지식을 독점하던 시대를 벗어나 지식의 평준화시대를 열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성경을 바라보는 문제에 있어서는 목회자라는 한정된 사람들만이 다룰 수 있는 것으로 인식하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팽배해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세상지식에 있어서는 촌각을 다투어 습득하려는 마음과 달리, 하나님을 아는 지식습득에 있어서는 유보적인 입장에서 심한 정체현상을 가져오게 되었던 것이다.

  그동안 신학자들 나름의 연구과정이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결과적으로 이들이 신앙의 대상인 하나님의 형상 내지는 그 실체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규정짓는 일에 대해서는 침묵 속에 보류해왔던 것이 사실이었다.

성도들은 하나님을 알아야하는 기본적인 권리를 무시당한 채, 그저 목회자들이 제공해 주는 대로 하나님은 ‘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기존상식들을  별다른 질의 없이 수용해야하는 것이 통상적인 관례였다. 그러한 목회자를 따르는 성도들은 ”형제 자매” 라는 연대의식, 동질감을 확인하였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다방면에서 지식의 습득을 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동안 알 수 없었던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인식들이 충족되어야 할 시기가 도래되었다. 왜냐하면 참 하나님을 깨닫는 것은 연쇄적으로 참 진리를 깨닫는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믿는다는 것은 신앙의 기본방향과 골격이므로 하나님을 믿더라도 하나님이 과연 어떤 분인지, 믿음의 대상을 정확히 파악하여야만 한다.







하나님의 비밀!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생명에는 어머니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은 남자와 여자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생각할 수 있는 대목은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하신다면 남자만 존재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여자가 창조된 경위, 그 과정은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다름아닌 어머니하나님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특별한 교회 

하 나 님 의 교회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아버지하나님만을 알던 우리들의 지난모습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비밀인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엘로히스트들입니다.  




2013년 9월 5일 목요일

빛과 생명수 ☞ 어머니하나님께 받을 수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사랑입니다.
그 지고하신 사랑으로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친히 오셨습니다.
 
 
 
 


2013년 8월 15일 목요일

안증회는 다르다 &&& 새언약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새언약을 지킵니다.




성령과 신부를 믿고 따르며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성령과 신부를 믿고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아버지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믿고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따릅니다.


세상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이땅에 다시오신다고 약속하신 그리스도에 대해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수 많은 증거를 성경속에 담아 두셨습니다. 그 중에 증거된 내용을 알아 봅시다.


히 9장 27~28절 "한번 죽는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요 10장 16절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있으리라"


요 14장 18절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딤전 6장 15절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의주시요 "


하나님께서는 이땅에 두 번째 오신다고 약속하시며 마지막때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오시는지 알아 봅시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 마른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땅에 성령과 신부로 오셔서 우리들에게 생명수를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령과 신부를 믿고 따르며 전하고 있습니다.





이땅에 친히 육체로 오셔서 구원을 베푸시는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여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안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