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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5일 일요일

하나님께서 지목한 이단은??? 성령시대 &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 지목한 이단

 기독교 내에 종파가 워낙 많다 보니 자신의 교단은 ‘정통’이요,
다른 교단은 ‘이단’이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단은 사람의 기준으로
 판단할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기준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이단은 무엇일까?
 
 벧후 2:1~3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리라

 성경이 말하는 이단은 그 결과가 반드시 멸망이며 성경에 없는
지은 말을 가지고 가르침으로 진리를 훼방한다. 따라서 이단을 분별하는 문제는
구원과 직결돼 있다. 이단을 분별하는 기준은 한마디로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이다. 

 성경에 따르면 예수님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안식일(눅 4:16, 행 17:2)과
유월절(눅 22:14, 고전 5:7)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
교회가 이단이다. 이들은 지은 말인 크리스마스, 일요일 예배, 십자가 숭배 등
사람이 만든 절기를 가만히 끌어들여 진리의 도를 훼방한다.
 
 
 
 
성경을 외면하고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사도 바울을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고 정죄했던 유대인들과 다를 바 없는 행동이다.
진정 하나님의 구원을 바란다면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기준으로 정통과 이단을 구별해야 한다.
 
 
http://www.watv.org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교파없는 교회도 있어요??? @@@ 네~ 하나님의 교회요~ &&&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수많은 교회가 또 수많은 교파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니는 교회를 물어올때
어느교파인지를 물어보는 경우가 많죠
 
하나님의 교회는 어느교파에 속해 있을까요?
 
 



이들 교파에 하나님의 교회는 속해 있지 않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수많은 교파, 다시말해서 당(黨)을 주신 적이 없다.  
오직 단 하나의 교회를 세우셨을 뿐이다. 
오히려 교회를 떠나 당 짓는 행위를 엄금하셨다.
 
유 1:18~19 자기의 경건치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기롱하는 자들이 …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니라
 
롬 2:8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이처럼 당을 지어 교회를 나누는 자들은
하나님의 진리보다 자신의 정욕을 좇는 자들이다. 
이들에게 성령 즉 하나님은 계시지 않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당신의 피로 사신, 단 하나의 교회를 남기셨다.
 
행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여기서 하나님의 피는 유월절 희생의 피를 의미한다(출 34:25) 
예수님께서 친히 유월절 양이 되셔서 희생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희생을 기념하여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셨다.
 
눅 22:15, 19~20 내(예수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의 희생이 담겨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단 하나의 교회다
현재 전 세계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뿐이다
 
 
 
 

2013년 11월 23일 토요일

영원히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안증회 & 하나님의 교회에서 배워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믿고 있습니다.



영생을 추구하는 인간의 본능

동서고금(東西古今)을 막론하고 인간의 마음 속에 가장 큰 욕망이 있다면 그것은 오래 살고 싶어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사람들은 살기 위해서 직업을 가집니다. 살기 위해서 각종 이권에 개입합니다. 때로는 처절하고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 일이라 할지라도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면 서슴치 않고 행동하고 시행합니다.

사람들은 오래 살기 위해서 건강식품을 먹습니다. 몸에 좋은 건강식이라면 참으로 끔찍한 음식도 거뜬히 먹어 치웁니다.

흉칙하게 생긴 뱀탕, 원숭이 해골, 곰 발바닥, 구더기, 지렁이, 개구리, 그리고 인삼, 녹용, 녹혈, 자연식품 등의 건강식품을 선호하는 것만 보아도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살고 싶어하는가를 단적으로  잘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마시는 식수의 수질 오염도가 허용 기준치 이상이 되어서 인체에 해를 준다는 내용이 보도되자, 사람들은 하루라도 더 오래 살기 위해서 새벽부터 약수터로 모여 들었고, 많은 돈을 들여가면서까지 생수를 사먹는 일들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과일이나 쌀 등 각종 농작물에 농약을 남용해서 중금속 오염도가 실로 심각한 위기에 놓여 있다는 보도를 접하게 되자 너도나도 더 비싼 돈을 주고서라도 무공해 식품을 사먹는다고 야단법석을 떠는것도 역시 오래 살아보겠다는 인간의 본능적인 소망에서 나온 행동일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모두 오래 살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이런 인간의 노력과 의지에는 아랑곳없이 우리 인생에게 주어진 세월이라는 시간은 지극히 한정적이고 제한적입니다.

옛말에 「인생 칠십 고래희」이란 말이 있고 성경 말씀 속에서도 「인생의 수한이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 정도」(시 90편 10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 속에는 영원히 살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아무리 건강식품을 선호하고 생수를 마시며 무공해 식품을 사 먹어도 오래 지속될 수 없는 것이 우리의 생명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영생(永生)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인간이 찾고자 원하는 것이라면 반드시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아직 얻지 못했다면 그것은 영생을 찾고자 하는 장소와 찾는 방법상에 문제가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중국의 진시황제도 오래 살고자 하는 욕망으로 영생불사의 신비한 불로초를 얻기 위해 제주도에 있는 한라산까지 동남동녀를 파송한 일이 있었지만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고 사라졌고, 세기의 여왕 엘리자베스도 죽음 앞에 몸서리를 치면서 누구든지 자신의 생명을 연장해 주는 자가 있다면 큰 상을 주겠다는 포고령까지 내렸지만 이도 역시 허사였습니다.

그러면 영생은 어디에 있으며 그것은 또 어떤 방법으로 찾을 수 있겠습니까? 이제 우리는 인간적인 방법에서 그 내용을 찾기보다는 생명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가르침 속에서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영생의 유월절(永生의 逾越節)

유월절은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제정된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눅 22장 7 ~ 20절 예수님께서는 영생을 얻으려면 유월절을 행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유월절 안에는 예수님의 살을 상징하는 떡과 보혈(寶血)을 상징하는 포도주가 있습니다.
 
요 6장 53절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살과 피가 영생체임을 여러 번 강조하셨고 또 영생체인 자신을 먹는 자에게 영생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죽음이 먹는 것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먹는 것으로 살려주기 위한 하나님의 오묘하신 섭리가 작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 6장 47-51절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생명)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예수님은 자신이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며, 생명의 떡인 자신을 먹는 이는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고 또 그 사실을 믿는 것이 믿음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요 6장 53-5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그러나 예수님을 비방하고 반대했던 유대인들은 그 오묘하신 섭리를 알지 못하고 훼방하는 데만 급급하여 예수님께서 교훈하신 영생에 대한 참된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하고 논쟁과 다툼만 일으켰습니다.

요 6장 52절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그들은 참으로 어리석었습니다. 그들은 예수께서 당신의 살과 피의 의미를 유월절 계명으로 집행되어지는 떡과 포도주 속에 두셨음을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마 26장 17-28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가 담긴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지상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다른 생명체를 먹을 때에 비로소 생명을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지상에 존재하는 생명체들은 영원히 살 수 없는 존재이며 제한적인 생명체입니다. 그래서 제한적인 생명체를 먹고 사는 우리들도 역시 한정적인 삶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죽지 않는 영생체입니다. 예수님은 영생체인 자신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 수 있음을 설명하셨고, 그러한 뜻을 성취하기 위해서 이 지상에 세워진 법도가 곧 새 언약 유월절임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은 영생을 갈망하는 우리 모두가 꼭 지켜야 할 거룩한 계명이며(고전 5장 7절) 세상 끝날까지 집행되어져야 할 생명의 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월절 진리는 온 세상에 알려져야 할 계명이며 만인이 깨우쳐야 될 복음인 것입니다.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새언약만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하나님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로 삼아주시고
우리에게 영생을 약속하는 새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예수님만 부르짖는다고 해서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고 예수님께서 분명하게 알려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자가 천국에 들어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눅22:15-20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도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한다라고 강조하시면서 예수님의 뜻을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예수님의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만 구원에 이르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6:53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동일한 말씀에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비유하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는자에게 영원한생명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제정된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영생을 얻으려면 유월절을 행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세상끝날까지 지켜야 하는 계명이기에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여기며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