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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2일 목요일

사람이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 구름타고 오시리라


육체로 오신 하나님

오늘날 기독교인은 
지구 인구 가운데 상당한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많은 기독교인이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하늘만 지금 쳐다보고 있습니다. 
구름 타고 오시리라 예언된 재림 예수님을 영접하고픈 소망 때문입니다.


아무리 하늘 구름을 
쳐다보고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이미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오셔서 ‘나는 이미 왔다’고 하시는데도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2천 년 전에도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선지자들의 예언을 통해 메시아(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실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메시아가 오셔서 자신들을 로마의 압제에서 해방시키고 구원해줄 것이라 믿고, 예언된 메시아를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그들은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했습니다.

요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장 10~14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 곧 하나님께서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신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이 땅에 출현하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세상은 그분을 알지 못했습니다.
 이미 오셔서 예언된 수많은 일을 진행해가고 계시는데도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당대 종교인들은 오신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고 그저 하늘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2013년 8월 18일 일요일

깜놀 @@@ 안상홍님께서 함께하시는/// 세상을 바꾸는 하나님의 교회~~^^


기분좋은 힐링 연주회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일에 
하나님의 교회(안증회)가 함께합니다~~^^



2013년 8월 15일 목요일

안증회는 다르다 &&& 새언약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새언약을 지킵니다.




성령과 신부를 믿고 따르며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성령과 신부를 믿고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아버지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믿고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따릅니다.


세상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이땅에 다시오신다고 약속하신 그리스도에 대해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수 많은 증거를 성경속에 담아 두셨습니다. 그 중에 증거된 내용을 알아 봅시다.


히 9장 27~28절 "한번 죽는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요 10장 16절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있으리라"


요 14장 18절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딤전 6장 15절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의주시요 "


하나님께서는 이땅에 두 번째 오신다고 약속하시며 마지막때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오시는지 알아 봅시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 마른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땅에 성령과 신부로 오셔서 우리들에게 생명수를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령과 신부를 믿고 따르며 전하고 있습니다.





이땅에 친히 육체로 오셔서 구원을 베푸시는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여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안증회)



2013년 8월 11일 일요일

기분 좋은날 &&& 기분좋은 하나님의 교회사람들

업무상 예쁜 사진이 필요해서, 날을 정해 동료들과 사진 찍기 좋은 곳을 찾아간 적이 있다.
새벽부터 급하게 나오느라 조금은 피곤했다.
이곳저곳 장소를 옮겨가며 사진을 찍는데 이게 웬일, 피곤이 점점 사라지는 느낌이 들었다.
기대 이상으로 아름다운 경치들 때문이었다.
자잘한 소품과 은은한 향기도 한몫했다.
일행도 같은 마음인 듯 하루 종일 웃음과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
돌아오는 길,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름다운 풍광, 좋은 향기 속에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진다.
사람도 그렇지 않을까.
함께 있으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 있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마음이 아름답고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사람.
함께 있으면 그냥 웃음이 나는 사람.
그래서 어머니 입가에 항상 미소를 머금게 하는,
그런 사람!


-엘로히스트 中-







2013년 8월 9일 금요일

하늘이 무너져도 땅이 꺼져도≪≪≪새언약유월절(踰越節)&&&하나님의교회(안증회)

 
유월절은 재앙을 면하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의 표입니다.
유월절의 유래는 모세시대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해 내시기 위해  허락하신데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구약시대에 지켰던 절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에도 반드시 지켜야 될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이 담겨있는 절기입니다.
 
 
 
 
 
성경은 장차 임하게 될 갖가지 재앙들을 이 시대에 미리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엄중하신 경고를 깨닫지도 못한 채 시집가고 장가가며 먹고 마시는 육신적인 일로 인하여 주어진 세월들을 의미 없이 모두 허비하고 있습니다.
 
마 24장 37-39절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세월을 보다 현명하게 살지 못하고 그 일들을 깨닫지도 못하며 멸망의 기별을 등한히 하고 있는 것은 주위의 여건들이 너무나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바로 그러한 때가 위험하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살전 5장 1-3절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앞으로 다가올 재앙과 인류의 종말을 우려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 중에는, 물질이나 재물을 통한 인간적인 방법으로 이런 상황을 모면해 보려고 노력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다음과 같이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습 1장 14-18절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또한 어떤 이들은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도피할 궁리도 하고 핵 잠수함이나 해저 도시를 개발해서 물 속 깊은 곳으로 숨어 보려고도 노력합니다. 또 어떤 이들은 땅 속 깊은 곳에 지하도시를 건설하여 지상 세계에 이변이 생길 때는 지하도시로 피신하여 숨어 보려고 애를 씁니다. 사실상 지하도시 건설은 많은 나라에서 실지로 진행하고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과학적인 방법과 사람의 수단으로써는 하나님의 극렬한 진노를 모면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은 인간의 모든 노력과 수고가 헛됨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암 9장 2-4절 『저희가 파고 음부(지하)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륙하게 할 것이라 』

그러나 아무리 두렵고 떨리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진리 안에 있는 우리들을 사랑하사 구원의 방법이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시 91편 7절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그러면 「재앙이 가까이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신 ‘너’라고 칭하는 사람은 과연 무엇을 지켜 행한 사람을 두고 한 말씀이겠습니까?  66권 성경 진리를 살펴볼 때 그것은 오직 유월절을 지키는 성도 외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출 12장 11-14절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逾越節)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逾越]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요 6장 56절).  하나님 안에 있는 우리는 바로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하나님의 소유된 우리는 어떤 재앙과 멸망이 임하게 되어도 아무런 해를 입지 않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우리에게 주신 약속입니다.

사 43장 1-2절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하나님은 우리를 당신의 소유로 삼으시고 「너는 내 것이라」 증거하심으로 모든 재앙 가운데서 구원해 주실 것을 굳게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재앙의 날에 도피처까지 정해 주셨으니 그 곳은 바로 시온(Zion)입니다.

렘 4장 5-6절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마지막 멸망과 재앙이 이르게 될 때 피난처로 주신 그 시온은 바로 절기 지키는 곳(사 33장 20절), 즉 절기 지키는 진리 교회입니다.

절기 중에서도 제일 먼저 집행되는 절기가 바로 유월절입니다(레 23장 4-5절).

유월절은 재앙을 면하게 해 주시는 하나님의 확실한 뜻을 담고 있는 진리임에 틀림이 없으므로 우리는 이 거룩한 절기를 연년이 거룩하게 지켜야만 합니다. 유월절 진리를 간직하면 재앙이 넘어간다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거룩하게 지켜야만 합니다. 유월절 진리를 간직하면 재앙이 넘어간다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2013년 8월 8일 목요일

새언약의 가치&&&유월절(하나님의 교회)



1867년, 러시아는 왕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거대한 알래스카 땅을 720만달러라는 헐값으로 미국에 매각했습니다.
당시 러시아 왕실은 사방이 얼음지대뿐이 쓸모없는 땅을 잘 팔아치웠다며 
축제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알래스카가 어마어마한 양의 지하 자원이 매장되어 있는 
황금 땅이라는 사실은 꿈에도 알지 못한채...

 누구든 어떤 대상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잘못된 선택을 하기 십상입니다. 
훗날 땅을 치고 후회할 선택도 서슴없이 해버리고 말지요.



 구원의 표, 죄 사함의 은혜, 영생의 약속...

 새 언약 안에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엄청난 축복이 담겨 있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가치를 소홀히 여기다가는, 장자의 축복을 
한낱 죽 한 그릇에 팔아치운 뒤 땅을 치고 통곡한 에서의 길을 따라갈 수도 있습니다.

 무엇으로도 측량할 수 없는 새 언약의 가치를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소중히 붙잡으세요.
하늘의 천사들도 부러워하는 축복이니까요.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2013년 8월 4일 일요일

♡그리운 아버지♡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하늘 가득 그림움이 눈이 되어 내립니다. 
지붕 위에도 장독 위에도 시리고 시린 가슴 아픈 사연이 눈발이 되어 바람에 흩날립니다.
 하늘 기억을 잊은채 사망으로 달려가던 자녀를 구원하시려 지존하신 영광을 뒤로하고 
낮고 천한 사람의 모습으로 아버지 이 땅에 오셨습니다. 





시공(時空)에 갇히어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자녀들의 심령에 하늘 사랑을 심어 주시려 낮에는 석수일, 
밤에는 생명책자 쓰시며 아버지 당신은 단 하루도 쉬지 못하셨습니다. 
무거운 돌짐으로 짓물러진 어깨에 핏물이 고여도 수건 한 장 어깨에 얹으시고 
또 다시 돌짐을 지시던 아버지 우리의 죄로 당하신 골고다 십자가의 희생도 결코 부족 되지 않으련만 어찌하여 이 땅에 두 번째 오셨나이까? 





돌 같이 굳어버린 자녀의 마음을 날카로운 정과 망치로 
단박에 깨시련만 낙수(落水)로 바위를 뚫듯 오랜 기다림의 사랑으로 가슴에 
새언약이 새겨지는 그날까지 아버지는 묵묵히 기다려 주셨습니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아버지께서 흘리신 눔물은 얼어붙은 땅을 녹이어 
생명의 싹을 움트게하셨습니다. 



그러나 모든 생명이 제 자녀를 위해 자신은 
자양분(滋養分)으로 내어주듯 우리는 아버지의 희생을 먹고 자라는 
고통이라는 이름의 새싹이었습니다. 
그래도 혹여 거센 바람에 넘어 질세라 어머니의 품안에 머물게 하시고 
날마다 하늘의 양식과 생명수로 먹여주시니 
아! 나의 아버지안상홍님 하늘어머니시여 인생으로서는 가히 측량할 길 없는 
크신 은혜에 영원한 감사를 드립니다. 
세세토록 영원한 찬송을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