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목록

2014년 3월 9일 일요일

%%% 마지막 다윗 안상홍님을 믿는 @@@ 하나님의 교회


마지막 다윗 안상홍님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존재하며 
저마다 구원을 주장하며 맹목적인 믿음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이다라고

         그럼 정말 그렇게 믿으면 정말 구원 받는 것인지....

         구원에 이르는 방법을   성경은 분명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호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실제 존재한 육적 다윗왕 사후에 기록된 호세아서입니다.

여기서 다윗을 구하고 하였는데 영어 성경을 보면 [seek찾다]라는 의미입니다.
즉 말일에에는 다윗을 찾아야 구원
[은총=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사랑]받는다는 증거입니다.

      이 시대 우리의 구원은 다윗을 만나느냐 만나지 못하느냐에
달려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찾고 만나야 하는 다윗은 누구일까요?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해답은 성경 속에 있습니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하나님을 알고자 한다면 성경을 상고해야 합니다.

     다윗을 찾을수 있는 결정적인 단서는 [영원한 언약]입니다.

     사55;3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다윗에게만 허락하신 영혼을 살리는 영원한 언약이 바로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입니다.

 영혼을 살리는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히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

 마26;17-28 유월절을 예비하라...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눅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다윗의 증표는 예수님께서 자신의 피로서 죄사함,영생주신 새언약유월절입니다.

       이 새언약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폐지됨으로 역사속에 사라져  
        그 누구도 구원에 이를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두번째 이땅에 오신것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말입니다.

히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이것이 바로 말일에 다윗을 찾아야하는 이유입니다.
  우리들의 믿음의 목적은 구원받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시대 새언약 유월절을 성경 그대로 지키는 곳이 있다면 그곳이
마지막 다윗이 세우신 교회인 것이다.

    오늘날 전세계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2014년 3월 7일 금요일

그리스도인들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비밀 @@@ 하나님의 교회





그리스도인들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비밀


일반인보다 해박한 성경지식이 있는 신학자나 목회자들도 알지 못하는 성경의 비밀이 있다.

바로 창세기 1장에 나오는 ‘우리’라는 단어다.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in our likeness…)



그리스도인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면 “내 형상을 따라 내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했어야 온당한 것이다. 그런데 어떠한 이유로 하나님께서는 ‘나’ 라는 단수형태를 취하지 아니하고 복수형태의 ‘우리’라고 표기하신 것일까? ‘우리’라는 것은 분명 
2명이상의 여러 사람을 일컫는 일인칭 대명사가 아닌가?

처음부터 완벽하신 하나님이 무엇인가 잘못 표기하신 것은 아닌지 반문해본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고

창11:6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자, 우리가 내려가서 

사9: 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즉 하나님께서는 창세기 1장의 내용 뿐만 아니라 다른 내용에서도 하나님 
당신을 표현하실 때 ‘나’ 또는 ‘내가’라는 표현이 아닌,  ‘우리’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라고 표현하신 그 의미를 알아야 한다.

창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위 내용을 통해서 볼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니 남자와 여자가 창조가 되었다.

 즉 남자와 여자가 나오게 된 경위를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 가운데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여성의 존재가 탄생하게 된 경위는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하셨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버지하나님’이라는 남성으로서의 
성별을 두신 이유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표현하실 때에 아버지라는 
대표성만을 우선적으로 알려주셨을 뿐, 어머니하나님은 창세의 역사부터 
하나님의 피조물인 아담과 하와의 내면에 자리하고 계셨던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아담과 하와! 
남성과 여성을 일상적으로 대해 왔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는 성경의 
비밀 중의 비밀임을 알려 주시고 있다.

엡5:30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찌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남녀간에 만나는 것이 비밀이라고 했습니다. 
어찌하여 남녀간에 만나는 것이 비밀이라고 했을까요?

또한 골1: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이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은 더 이상 성경의 비밀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히12에서는  육체의 아버지를  통해서 영의 아버지를 드러내고 있으며
고전15 에서는 첫사람 아담 을 통해서 마지막 아담, 남성의 존재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성의 존재 함구하고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예언의 시기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하여 성령과 신부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4일 화요일

HEAVENLY MOTHER &&& 하늘어머니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안식일을 지키며,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먼저 안식일에 대하여 알려드릴게요.

성경을 살펴보시면 예수님은 물론 사도들도 일곱째날(토요일) 
안식일을 규례(규칙적인 정례)로서 지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눅 4:16, 행 17:2 등 등)

그런데 321년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일요일 휴업령'을 내림으로 
더이상 기독교인들이 안식일(일곱째날 토요일)을 지키지 못하도록 함으로써 그때부터 
안식일 대신 일요일 예배가 지켜지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과 세계역사를 통해 쉽게 
확인해볼 수 있는 이러한 진실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또한 하늘어머니도 성경의 시작인 창세기부터 마지막인 
요한계시록까지 너무나도 분명히 증거해주고 계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라고 하신 것처럼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였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들의 영의 어머니는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창 1:26~27에도 보시면 분명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가
나왔다 하였습니다.

남자 형상의 하나님은 우리들이 잘 알고있는 아버지 하나님이시죠?

그렇담 여자 형상의 하나님은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지 않겠습니까? ^^

성경을 더 자세히 살펴보시면 우리들은 반드시 우리 영혼의 
어머니이신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으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다 하였습니다.




영생과 구원의 참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성경이 증거해주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4년 3월 2일 일요일

궁금한 @@@ Why? 엘로힘 & 하나님의 교회


왜? 하나님의 교회는 수 많은 교회들이 
알지 못하고 믿지않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를까요?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이 시대 구원을 허락하시는 구원자를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하나님뿐이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릅니다.





해답은 성경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남성하나님과 여성하나님 두 분. 그래서 구약성경에는 두 분 하나님에 대해
'엘로힘(하나님들)'으로 기록되어 있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남자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라 가르쳐 주셨으며

사도바울은 여자형상의 하나님을 '우리 어머니'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또 사도 요한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성령과 신부(아내)'로 기록한 것입니다.

이는 사람의 지식으로는 결코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비밀이자 천국소망을 가진 인류가 꼭 알아야 할 구원의 진리입니다.



2014년 1월 5일 일요일

하나님께서 지목한 이단은??? 성령시대 &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 지목한 이단

 기독교 내에 종파가 워낙 많다 보니 자신의 교단은 ‘정통’이요,
다른 교단은 ‘이단’이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단은 사람의 기준으로
 판단할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기준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이단은 무엇일까?
 
 벧후 2:1~3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리라

 성경이 말하는 이단은 그 결과가 반드시 멸망이며 성경에 없는
지은 말을 가지고 가르침으로 진리를 훼방한다. 따라서 이단을 분별하는 문제는
구원과 직결돼 있다. 이단을 분별하는 기준은 한마디로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이다. 

 성경에 따르면 예수님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안식일(눅 4:16, 행 17:2)
유월절(눅 22:14, 고전 5:7)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
교회가 이단이다. 이들은 지은 말인 크리스마스, 일요일 예배, 십자가 숭배 등
사람이 만든 절기를 가만히 끌어들여 진리의 도를 훼방한다.
 
 
 
 
성경을 외면하고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사도 바울을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고 정죄했던 유대인들과 다를 바 없는 행동이다.
진정 하나님의 구원을 바란다면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기준으로 정통과 이단을 구별해야 한다.
 
 
http://www.watv.org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2014년 1월 3일 금요일

@@@ 쉿!!! 비밀중의 비밀 &&& 영의 어머니를 알고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경은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조물주로 증거하고 있다.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되었고 무지한 인간의 한계로 볼 수 없는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은 창조하신 만물을 통해 분명히 보여
알게 된다고 증거 하고 있다. (롬1:29)
 
 
 

창세기는 하나님께서 6일동안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역사를 기록하고 있고  여섯째날 비로소 사람을 만드사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목적으로서 하나님이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들기로 계확하시고 그 결과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셨는가?


최초의 남자인 아담을 창조하신 뜻을 성경을 통해 살펴본다면 바로 아담은 오실자를 표상합니다.


롬 5:14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로마서는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 기록된 책으로써 여기서 오실 자는 두 번째 오시는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아담은 재림 예수님의 존재를 알려주시려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창조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아담의 아내, 하와를 창조하신 데에는 어떤 뜻이 담겨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창 2: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창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하와라는 단어의 뜻은 생명으로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미’ 라고 불려지고 있습니다.

아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재림 예수님 곧 우리의 하늘 아버지를 알리고자 하셨으며, 하와를 통해서는 재림 예수님의 아내 곧 우리의 하늘 어머니를 알리고자 하신 것입니다.

즉, 하와는 우리 하늘 어머니를 표상하는 인물로서 하와가 모든 산 자의 어미라고 불리우듯이 우리는 하늘 어머니를 통해 생명, 곧 영원한 생명을 부여받게 되므로 하늘어머니께서는 영원한 생명의 근원이 되시며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은 산자의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이천년 전 전지전능하신 예수님께서 영생을 바로 허락하실 수 있었지만 거듭해서 말씀하시기를 당신에게 나아오는 자를 마지막 날에 살려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요 6:39, 40, 44, 54)

당신의 백성들을 살리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왜 마지막 날까지 기다리셔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또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창세기 1장의 6일 창조는 6천년의 영적 창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6일 창조가 하와의 출현으로 마쳐지듯이 영적 창조 6천년은 영의 어머니의 출현으로 마쳐지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초림 시에 구속받은 자들을 살리실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생명은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지게 되어 있는 고로 하늘 어머니께서 등장하실 때가지 기다리신 것입니다.

 
 
 


성경의 마지막장인 계시록을 살펴보면 재림예수님께서 등장하시는 마지막 시대 성령이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함께 그의 신부이신 하늘어머니께서 등장하십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은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바라볼 때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성령하나님과 더불어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신부를 알아야 합니다.


계21:9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곳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사도 요한이 계시로 본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입니다. 사도 바울은 여자형상의 하나님은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들, 곧 우리의 어머니로서 하늘예루살렘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수님께서 많은 비유를 통하여 천국의 비밀을 자녀들에게만 깨닫도록 허락하셨습니다. 하늘어머니의 존재도 성경 속 곳곳에 감추어두신 보화이며 천국의 비밀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겸손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자들이 생명의 근원이신 하늘어머니를 영접하고 구원의 진리가운데 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어 우리가 옛적에 누렸던
하늘나라의 아름다운 영화를 되찾기를 간절히 바라는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늘어머니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 교회 생명수의 강가로
 나아오시길 바랍니다.
 



2013년 12월 28일 토요일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그리고 다시한번 사람되어 오신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 교회는 믿어요~~^^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구원자로
믿고 따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수많은 사람들은 믿음이 있노라 하면서도
정작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도 2,000년에 살았다면 과연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예수님)을 믿을 수 있었을까요?
 
어지간한 믿음이 아니고서는 힘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를 할 때 반드시 사람으로 오신다고 예언했고
 식언치 안하시는 하나님께서 사람 되어 친히 오셨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자기들을 구원하시려 오신 예수님을 결국에는 죽이는 역할을 하고 결국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하는 크나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예수님께서는 다시 한 번 사람으로 오셨고
또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히 2:14,16..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오직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서 또한, 자녀을 미혹하는 사단 마귀를 반드시 잡기 위해서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친히 사람 되어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녀들은 분명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여성의 형상이신 어머니 하나님으로 오실수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분명 적그리스도의 영이며 하나님을 대적을 하는
영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