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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13일 화요일

하피모의 범죄 행각 언제까지 지켜봐야 할까??? @@@ 하피모는 피해자를 위장한 범죄단체인가???



2014년 4월19일 크리스찬신문이 보도한 
하피모 관련보도를 보고 충격을 금할수 없습니다



비방선동집회로 물의 일으킨

하피모 회원들, 시오니즘 발족 ‘논란’

비리고발한다던 시오니즘,알고 보니 비리로 범벅(하피모)

이 (하피모)모임의 주요간부,공금횡령혐의 법정 구속 ....징역 6월 확정





최근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이하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에 대한 비방활동을 
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피해자모임(하피모)에서  하나님의교회 
비리를 고발하겠다며 지난 9일 '하나님의교회 탈퇴자모임 시오니즘(대표 강근병)' 
출범 가자회견을 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비리를 고발하겠다던 
하피모 강A씨, 강B씨,우00등 시오니즘(하피모)를 이끄는
주요간부의 면면을 살펴보면 이들의 주장은 아주~설득력이 없어보인다.

확인한바에 의하면 이들은 하나님의교회 탈퇴자도 아니며, 
오히려 공금횡령 등 교회에서 물의를 일으며 제명처분 된 자들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사회의 부조리를 고발하한다는 시민들을 종종 볼수 있습니다.
윤리와 도덕을 무너뜨리고 사회의 이와 좀같은 존재들을 
색출해내어  고발하는 사람들은 과연그 잣대를
무엇에 둘까요??


어느 한 단면을 잘라 색안경을 씌워 보인다하여 
진실이 감추어지거나 진실이 거짓으로 둔갑을 할순 없습니다.
진실과 거짓은 언젠가는 밝혀지게 되어 있는법이니까요.

그러나 하피모와 같이
단지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행하는 
일이라면 근본과 본질이 말을 할것이며 그 행위가 말을 할것입니다.

자신들의 사리사욕으로 타인에게 
정신적 피해를 주는 그들의 행위는 반드시 드러날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는 허울아래 온갖 악성루머를 
유포하며 윤리와 도덕에 맞지 않는 행위로 사회의 불안감을 조성하는 
하피모 단체의 실체를 크리스찬신문을 통해서 보게되니 더욱 진실에 눈이 
띄어 지며 성경을 통한 사람들과 성경을 부인하는 자들의 
모습이 확연히 나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가정을 중시하는 교회 입니다.


하피모는 가정을 파괴시키는 단체입니다.

더이상 우리사회에 이러한 물의를 일으키는 하피모와 같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단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진실을 보는 

독자들의 눈이...날과같이 판단할 줄 아는 눈이 필요한 시대인듯 합니다.



목포 하나님의 교회, 진도 여객선 침몰 현장서 '식사봉사' &&& 하늘 어머니 사랑의 마음으로 봉사해요~~



목포 하나님의 교회, 진도 여객선 침몰 현장서 '식사봉사'




유족들의 아픔을 정성어린 봉사활동으로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애쓰는 식구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2014년 5월 9일 금요일

하피모는 헤이트 스피치?






‘하피모’, 인터넷에 악성루머 유포해 종교적 편견 부추기고 증오 선동 
우리나라에도 인터넷을 중심으로 특정 집단에 대한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를 유포하고 
거리에서 헤이트 스피치로 차별과 증오를 선동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최근 논란이 된 곳은 재특회와 유사한 특징을 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하피모(하나님의교회피해자가족모임˙대표 이덕술 목사)’다. 

하피모는 하나님의 교회로 인해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시민들의 모임이다.
 2006년 네이버에 개설한 카페를 모체로 하며, 
 2014년 4월 현재 카페 회원 수는 3,600명을 넘었다. 

예수님사랑교회(서울 송파구 소재) 
이덕술 목사가  2011년 11월부터 카페를 맡아 운영하고 있다. 
이 목사는 작년 11월 하피모를 출범시키며 오프라인 활동을 시작했다. 
온라인에서 활동하던 개인들을 공동체로 구성해 하나님의 교회에 대처하겠다는 취지다. 

하피모가 증오 대상으로 지목한 하나님의 교회는 
1964년 안상홍氏가 창시한 곳으로 매주 토요일을 예배일로 지키는 곳이다.
 하피모는 이 교회의 교리, 예배 방식,신앙의 대상이 
기성 기독교와 다른 점을 문제삼고 있다. 

'다른 것은 틀린 것'이라는 편견으로 
'반사회적인' 것인양 매도하며 선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피모는 “하나님의 교회는 시한부 종말론을 
수시로 외쳐서 재산을 갈취한다” 또는 “하나님의 교회로 인하여 
이혼과 가출, 재산헌납, 아동학대 등 수 많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로 인한 피해자 회원이 4,000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피모는 과거 수차례 법원에서 ‘허위사실’로 확인된 것을 인터넷에 유포하고 확대˙
재생산해 이 교회에 대한 편견과 증오심을 확산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헤이트 스피치의 전형적인 특징을 보인다.

-본문기사 내용中-

2014년 3월 26일 수요일

@@@ 영혼의 본향 @@@ 죄사함의 비밀과 안상홍님

 
 
 
죄 사함의 비밀과 안상홍님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며
이 시대 우리의 구원자는 누구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면서 행복하고 기쁜 시간도 있지만,
괴로움과 고난으로 그보다 더 많은 세월을 보내는게 사실입니다.
어릴땐 공부하느라 모든 시간을 보내고...피곤한 몸을 이끌고 끊임없이
일을 하며 모든 청춘을 다 보내고..
 
결국은 병이 든 몸으로 힘겹게 노후를
보내다가 죽음을 맞이하는게 바로 우리의 인생입니다.
그렇죠?
 
이렇게 허무하고 피곤하며 괴로운게
우리의 인생이라면 왜 우리는 이런 인생을 살고 있을까요?
많은 학자들이 그 답을 얻고자 하였지만 모순 없는  정확한 학설을 제기한
사람은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우리의 괴로움과 고통에 대한 원인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보려면 먼저는 우리의 영혼문제를 알아야 하겠습니다.
 
 
창 2:7 여호와 하나님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속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곧 생명(Living Being)이 된지라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때 먼저 흙으로
우리의 육체를 만드셨고, 그 속에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비로소 사람이 생령, 즉 살아움직이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여기서 생기는 우리의 영혼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사람이 죽을 때 육체와 영혼은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볼까요?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Return) 전에 기억하라
 
 
사람이 죽으면 흙으로 지어진 육체는 다시 흙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혼도 주신 하나님께로(천국으로) 돌아간다고 하셨는데요.
여기서 '돌아간다'라는 말에 주목해야 합니다.
 
 
 
 
 
'돌아가다(Return)'라는 뜻은 '원래 있던 곳으로 디사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우리의 영혼이 천국으로 돌아간다면 원래 있던 곳이 천국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영혼이 이 땅에서 생겨났다가 죽어서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원래 천국에 있었는데
잠깐 지구에 있다가 죽고 난 후 다시 천국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영혼의 본향은 천국이며
우리는 전생에 하나님과 함께 했었던 천사들이었음을 쉽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2014년 3월 14일 금요일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 교회


전도 여행 중이던 바울 일행은,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심으로 인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
(지금의 터키 중부 지역)을 거쳐 무시아까지 나아간다. 

그곳에서 비두니아도 가려 애썼지만 이 역시 허락되지 않아 길 위에서 발이 묶이고 만다.
 이에 일행은 방향을 서쪽으로 틀어,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에 위치한  드로아로 향한다. 
드로아에서 머물던 그 밤, 한 마게도냐(마케도니아) 사람이 
환상 중에 바울에게 나타나 청한다.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바울이 환상을 말하자, 일행은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것이다" 하며 즉시 마게도냐로 가는 배편에 오른다. 
마케도냐 지역의 첫 성인 빌립보에 이르러 여장을 푼 지 며칠이 지난 안식일. 기도처를 찾으로 성 밖으로 나간 바울 일행은 성문 밖 강가에 모여 있던 한 무리의 
여인들에게 진리를 전한다.

그중, 두아디라 성에서 자주 장사(자주색 옷감과 염료를 파는 일)를 하는 
루디아라는 여인이 바울의 말을 유심히 듣는다.

하나님께서는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  그와 가족 모두가 침례를 받게 하신다. 
루디아의 가정을 시작으로 새 언약의 복음이 온 유럽으로 전파된다.






계획을 가지고 진행하던 일이 뜻하지 않게 막히면 난감합니다. 
같은 상황이 몇 번 반복되면 좌절감에 손을 놓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자칫 원망이 앞설 수도 있죠.

​초대교회 당시 사도들은 예기치 못한 상황속에서도 결코 좌절하거나 복음 전하는  
행보를 멈추지 않았고 ,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나아가길 힘썼습니다.

그런 그들이었기에 가는 곳마다 예비된 하나님의 백성을 만나서 
구원의  새 역사를 쓸 수 있었습니다. 초대교회의 찬란한 복음의 역사는 이렇게 
어디로 이끄시든지  감사로 따르는 믿음의 터 위에 세워졌습니다.

우리가가는 길과, 행하는 모든 일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길이 보이지 않고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해서 낙담할 이유가 없습니다.

​내가 바라던 상황이 아닐지라도 하나님께서 항상 축복의 길로 
우리를 이끄신다는 사실을 분명히 믿고 감사로  따르도록 해야합니다.

과정이 험난할수록 결과는 더욱 빛날 것입니다.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마음을 힐링시켜주는 선율 & 메시아오케스트라 &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메시아오케스트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메시아오케스트라는 
아름다운 연주를 통해 온 인류를 향한 엘로힘 하나님의 숭고한 사랑을 전하고자 
2000년 10월에 창단된 관현악단입니다.

예배와 교회 행사 연주는 물론, 전국 순회연주회, 
재해민을 돕기 위한 자선연주회 등 이웃들과의 소통과 나눔을 위한 
다양한 연주 활동을 벌입니다.  

창단 이래 발전을 거듭하여 현재 4관 편성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는 
전국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는 중고생으로 구성된 관현악단입니다.
학생 단원들은 바쁜 학교 생활중에 틈을 내어 정기 합주연습, 동.하계 음악캠프 
등에 참여하며 연주 실력을 연마하고 연주자로서의 소양을 배웁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윈드앙상블연주회, 
2012 순회연주회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벌이며 밝고 따뜻한 
학생문화를 선도해가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11일 화요일

암행어사와 유척 &&& 하나님의 교회


암행어사와 유척


조선시대 임금은 민심을 살피기 위해 암행어사를 파견했다. 암행어사는 왕명을 받고 비밀리에 지방관청을 순행하며 폭정을 일삼는 지방 수령이나 관리들을 엄벌했다. 이때 암행어사의 봇짐에는 임명장인 봉서(封書), 암행어사가 지켜야 할 규칙과 임무를 기록한 사목(事目), 역
에서 말을 갈아탈 수 있는 마패(馬牌)가 있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검시를 할 때 쓰는 놋쇠로 만든 자 ‘유척(鍮尺)’이 있다. 유척은 마패만큼이나 암행어사의 증표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유척은 지방관청의 도량형이 얼마나 정확한지 판별하고 잘못된 경우 이를 바로잡기 위한 표준자다. 당시 제멋대로였던 도량형은 지방 관리들이 백성을 수탈하기 위해 가장 많이 악용했다.

현물로 세금을 거둬들였던 제도는 간단한 눈금 조작만으로도 부정한 재물을 축적할 수 있었다. 아무리 도량형을 통일했다고는 하지만 이런 불법들은 지방으로 갈수록 더욱 심했다.

해서 암행어사는 필수품으로 유척을 가지고 다니며 관리들의 부정부패를 측정했다.



이처럼 우리 신앙생활에도 표준자와 같은 유척이 존재한다. 이는 바로 성경이다. 지방 관리들의 부정이 유척을 갖다 대면 모두 밝혀졌듯 신앙생활의 옳고 그름도 유척인 성경을 통해 알 수 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어떤 것도 더할 수 없고 제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것이 하나님의 법이다. 그런데 여기에 더하거나 제하고 있다면 이것은 곧 불법이요 하나님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영적 유척인 성경을 표준으로 기성교단이 더하고 있는 것, 제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더한 것에는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 성수와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맥추감사절, 십자가 숭배 등이 있으며, 제한 것에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3차의 7개 절기, 여성도의 머릿수건 등이 있다. 오로지 성경을 기준으로 했을 때라야 알 수 있는 결과다. 사람의 잣대로는 도저히 발견할 수 없는 이러한 불법들은 성경을 암행어사의 유척과 같이 여겨야 가능하다. 신앙생활의 유척이 되는 성경에서 벗어난다면 그것이 곧 이단이다.



출처: 패스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