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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2일 일요일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면 왜??? 안되나요??? 안상홍(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안식일, 유월절 등 초대진리를 회복하여 지키고 있습니다.
이 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구원 얻으시길 바랍니다

 



2000년전 구원주시기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을 영접치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하나님을 믿노라하면서 성경의 예언을 믿지않는 가운데 성경의 예언따라오신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처형하는 엄청난 죄를 지었습니다.






초대교회의 모든 역사는 재림 때 다시 한번 똑같이 반복된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믿을 만한 증거를 가지고 오셔도 육체로 오셨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습니다.

딤전 2:4∼5 “…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왜 하나님께서 자꾸 인간으로 오시느냐는 사람들의 물음에 여기서는 ‘사람이신 그리스도’라고 못박아 두었습니다.

요일 4:1~3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마다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들이라 했습니다.

적그리스도의 영에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만이 그리스도의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이들이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실제 오늘날 형성되어 있는 기독교 내의 교리들은 이상의 성경 말씀과 전혀 딴판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초림 당시 이 땅에 오셨을 때 하나님을 잘 믿는다 하는 당대 종교지도자들의 교리와 사상이 그들이 섬기던 하나님을 십자가에 내몰았던 것처럼,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심을 이해하지 못하니, 이미 그리스도를 깨달은 사도들은 답답한 마음에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고,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들마다 적그리스도의 영’이라고 강조했던 것입니다.


 
 
 
이 시대 성령시대 구원자로 초림에 이어
두번째 사람의 모습으로 친히 오시어 구원을 베풀어주신 안상홍님은 성경 66권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입니다.

2013년 9월 14일 토요일

약속을 지키셨다☞기약이 이르면 나타나실 엘로힘하나님☻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 인류인생들에게
생명의 길을 열어주시기 위해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친히 육체를 입으시고 우리와 똑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었습니다.
누구든지 영접하는자에게 영생의 축복을 값없이 주시고 계십니다.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겠다'예언하신 하나님
영으로 우리 구원을 위해 사역하시는 하나님께서 기약이 이르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딤전 6장 15절) 그러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시는지 계시록을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늘 '우리'라는 개념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시고 표현하신 그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실 때에는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것은,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바로 그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디모데전서에는 오직 하나님에게만 죽지 아니함(생명)이 있다고 하셨습니다(딤전 6장 16절). 즉,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게만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 이 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깨닫고 영접하는 가운데 영생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3년 9월 7일 토요일

운명이 바뀌는 순간 &*&*&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만나는 순간(하나님의 교회)

 
 
 
14살에 북한을 탈출해 천신만고 끝에 한국으로 온 이현서(33)씨.
그녀는 북한에 있는 가족들이 두메산골로 쫓겨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들을 데려오기로 결심합니다.

가족들이 중국어를 못하기 때문에 중국에서 동남아시아를 거쳐
자유의 땅을 밟기까지, 3200km이상의 거리를 자신이 직접 안내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버스가 중국 경찰의 검문을 받게 되자, 그녀는 본능적으로 이들이 귀머기리에 벙어리라서 보살피고 있다고 말해 위기를 모면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가족들은 라오스에서 체포되고 말았습니다.
 감옥에서 나오게 하려면 벌금을 내야했지만 이미 많은 돈을 써버려 수중에는
한 푼도 없었습니다.

벼랑 끝에 몰린 그때, 배낭여행 중이던 호주인 딕 스톨프(68)씨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그 덕분에 가족들은 극적으로 풀려날 수 있었지요.

이 씨는 경황이 없어 연락처도 물어보지 못한 채 헤어진 은인을,
한방송국의 주선으로 4년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염없이 눈물 흘리며 고맙다는 말만 되뇌는 그녀에게 스톨프 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운명이 바뀌던 그 시간,
그 자리에 있을 수 있었던 것이 오히려 나에겐 축복이었어요."



-생각그릇 넓히기-

 
 




너무나 마음에 와 닿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도 이런 운명이 바뀌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바로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하던 순간이었지요.
흑암한 세상에서 한 줄기 빛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손잡아 주시던 바로 그 순간이 우리의 운명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축복의 순간이었습니다.